MAGAZINE
진료실에서 다 설명하지 못한
진료실에서 다 설명하지 못한
피부 이야기.
최승 원장이 진료실에서 다 전하지 못한 이야기를 칼럼으로 남깁니다. 궁금했던 피부의 원리를, 치료를 정하기 전에 먼저 이해할 수 있도록.

색소 · 2026.01.15
갈색은 하나의 진단명이 아닙니다
기미·일광흑자·주근깨·검버섯·PIH는 모두 갈색으로 보이지만 서로 다른 병변입니다. 무엇인지 구별하는 것에서 치료가 시작됩니다.

혈관·홍조 · 2026.01.10
왜 얼굴이 붉을까 — 붉음의 원인들
붉다는 것은 결과입니다. 일시적 flushing, 지속 홍반, 모세혈관확장, 주사, 여드름 후 홍반은 원인이 다릅니다.

색소 · 2026.01.05
표피 색소와 진피 색소는 왜 다르게 접근할까
같은 색소라도 표피에 있는지 진피에 있는지에 따라 반응과 경과가 다릅니다. 깊이를 읽는 것이 중요한 이유입니다.

레이저 · 2025.12.20
짧은 펄스가 중요한 이유
피코초 레이저의 짧은 펄스는 강하게 태우기 위해서가 아니라, 색소에 에너지를 전달하는 방식을 바꾸기 위한 것입니다.

여드름·흉터·모공 · 2025.12.10
여드름흉터, 모양이 다르면 깊이도 다릅니다
icepick·boxcar·rolling은 형태와 깊이가 달라 재형성 범위를 다르게 설계해야 합니다.

리프팅·안티에이징 · 2025.11.30
리프팅, 어느 층을 다루느냐의 문제
HIFU·RF·레이저는 닿는 깊이가 다릅니다. 처짐의 원인이 어느 층인지에 따라 장비를 선택합니다.